FEATURING.
사랑한 후, 남겨진 것.
FEATURING. 은 공감에서 시작해 다시 공감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은 위에 새기는 주얼리 스튜디오입니다.
누군가를 깊이 좋아했던 시간, 그 뒤에 남은 감정의 결을 손으로 조각해 하나의 오브제로 남깁니다.
모든 제품은 서울 은평의 작은 공방에서 주문 후 제작합니다. 왁스 원형을 깎고, 주물을 뜨고, 표면을 다듬는 과정을
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기 때문에 같은 디자인이라도 결이 조금씩 다릅니다. 그 차이를 우리는 흔적이라 부릅니다.
INSPIRED BY EMPATHY, BACK TO EMPATHY
Silver 925 · Handcrafted in Seoul
Studio :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88길 21-2, 401호
